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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완전히 극복되지는 않았으나, 효과는 충분함. 통증 강도 6에서 3으로 낮아짐.
LG메디페인

NRS(숫자 평가 척도) 10점 중
일상적인 행동에 불편함이 있는 6점에서 (모든 활동이 가능한 3점 또는) 신경 쓰지 않으면 모를 1점으로 통증이 낮아짐.
하루 지난 후 모든 활동이 가능한 3점으로 높아짐.
PGIC(Patient Global Impression of Change, 환자의 전반적 변화 인상 척도) 7점 중
통증이 거의 완벽히 제어되어 최상의 상태인 7점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여, 일상생활의 질이 눈에 띄게 확실히 좋아졌으므로 6점 이상
스크램블러는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원인을 모르거나, 알지만 치료할 수 없을 경우 발생하는 통증을 줄이거나 없애는 것으로 생각된다. 진통제로 통증이 제어가 되기에 구매 후 사용하였으며, 효과를 봤다.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트아미노펜으로 효과가 없는 물리적 통증인 허리를 굽히면 생기는 통증은 발생한다.
앉고 일어나는 가벼운 동작에서도 통증이 발생하였는데, 앉거나 일어서는 동작에서 통증이 발생하지 않으며, 모든 활동 범위, 동작 가능 범위가 확장되었다. 지인에게 빌려서 사용하거나, 근처 저렴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효과가 있다면 구매 후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함. 상당히 괜찮음.
1. 치료 개요 및 설정
- 치료 부위: 허리/몸통
- 부착 방식: 2번 교차 배치
- 진행 회차: 총 10회 중 10회차
- 강도 설정: 시작 90 /90 - 최종 100 / 100
2. 통증 데이터 변화
- 치료 전: 3점 (보통의 경도 - 통증이 확실히 느껴지나 모든 활동이 가능)
- 치료 후: 1점 (매우 약함 - 통증이 있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으면 잊어버릴 정도)
- 운동:
3. 오늘의 분석 및 피드백
- 오늘 느낀 자극의 종류 (예: 간질거림, 자석 같은 느낌):
- 강도 조절에 따른 신경계 반응 (울렁거림 유무 등): 울렁거림
- 내일의 조정 계획 (예: 강도를 더 낮추고 범위 확장):
- 설명서: 'Q5 올려야 하나요?'
참을 수 있는 강도까지 천천히 올리세요. 따가운 느낌을 받기 시작할 때 강도를 조금 더 올리면 짜르르 퍼지는 느낌으로 바뀌게 됩니다.(통증 감소를 느끼시면 제대로 부착한 상태입니다.) 치료 진행 중간에 강도가 적응이 되면 불편하지 않은 범위에서 강도를 추가로 1~2회 조금 더 올려주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치료 강도는 1~100까지 있습니다.




오랫동안 치료했음에도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비침습적 무통증 신호요법을 추천한다. 본인에게 잘 맞다면 지금까지 왜 고생했나 생각할 정도로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통증이 줄었다고 치료된 것이 아니고, 통증이 없다고 완치된 것이 아니므로, 바른 자세와 최소한의 운동(맨몸 스쾃, 팔굽혀펴기, 턱걸이, 플랭크 등)으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메디버'에서 '페인케어'라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https://www.mediver.shop/product/%ED%8E%98%EC%9D%B8%EC%BC%80%EC%96%B4-pain-care/35/category/43/display/1/
페인케어 (PAIN CARE)
'무통증 신호'를 전극 패치를 통해 전기적인 자극으로 전달하여, 약물이나 수술 없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mediver.shop
주변에 가장 저렴하게 '비침습적 무통증 신호요법' 치료를 하고 있는 병원은 아래에서 찾으면 된다.
https://www.hira.or.kr/npay/index.do?WT.gnb=%EB%B9%84%EA%B8%89%EC%97%AC%EC%A7%84%EB%A3%8C%EB%B9%84%EC%A0%95%EB%B3%B4&pgmid=HIRAA030009000000#app%2Frb%2FnpayDamtInfoList
www.hira.or.kr
NRS(숫자 평가 척도) 통증 척도
1. 경도 통증 (Mild Pain): 1점 ~ 3점 통증이 느껴지지만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이 없는 상태
▷ 1점 (매우 약함): 통증이 있다는 것을 간신히 느끼는 수준. 신경 쓰지 않으면 잊어버릴 정도
▷ 2점 (약함): 통증이 느껴지지만 일상에 아무런 영향이 없음. 가벼운 신경 쓰임 정도
▷ 3점 (보통의 경도): 통증이 확실히 느껴지나 금방 적응. 업무나 운동 등 모든 활동이 가능
2. 중등도 통증 (Moderate Pain): 4점 ~ 6점 통증이 일상을 방해하며 집중력이 떨어지고 약물이나 처치가 필요한 상태
▷ 4점 (주의 필요): 통증을 무시하기 시작하기 어려움. 일에 집중하다가도 문득 통증 때문에 흐름이 끊김
▷ 5점 (방해 시작): 통증이 활동의 질을 떨어짐. 업무 효율이 저하되고 자꾸 자세를 바꾸거나 휴식을 취하게 됨
▷ 6점 (뚜렷한 방해): 통증 때문에 집중이 매우 어려움. 다른 사람과 대화하거나 일상적인 행동(일어나기, 걷기 등)을 할 때 얼굴이 찌푸려짐
3. 중증 통증 (Severe Pain): 7점 ~ 10점 극심한 고통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고나 활동이 불가능하며 긴급한 의료 조치가 필요한 상태
▷ 7점 (심함): 통증이 삶의 중심이 됨. 일상적인 대화가 힘들고, 잠을 제대로 자기 어려우며 신음이 나옴
▷ 8점 (매우 심함): 통증 외에 다른 생각은 할 수 없음. 몸을 움직이는 것이 두렵고 오로지 통증 완화만을 바라게 됨
▷ 9점 (참기 힘듦): 고함을 지르거나 울음을 참기 힘든 상태. 신체적 제어가 되지 않으며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필요
▷ 10점 (최악):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고통. 의식을 잃을 수도 있을 정도의 극심한 상태
PGIC(Patient Global Impression of Change, 환자의 전반적 변화 인상 척도)
▷ 1점 (매우 많이 악화됨): 아주 현저하게 나빠짐.
▷ 2점 (많이 악화됨): 확실히 나빠졌으며, 일상에 부정적인 변화가 큼.
▷ 3점 (약간 악화됨): 미세하게 나빠진 느낌이 듦.
▷ 4점 (변화 없음): 치료 전과 비교해 아무런 차이가 없음.
▷ 5점 (약간 개선됨): 미세하게 좋아졌으나, 눈에 띄는 변화는 아님.
▷ 6점 (많이 개선됨): 확실히 좋아졌으며, 일상생활의 질이 눈에 띄게 향상됨.
▷ 7점 (매우 많이 개선됨): 통증이 거의 완벽히 제어되어 최상의 상태가 됨.
